본문 바로가기

내가 그곳에

검색하기
내가 그곳에
프로필사진 Athal

  • 분류 전체보기 (5)
    • 글 (2)
      • 수필 (1)
      • 단편 (1)
    • 사진 (3)
      • 건담 (2)
Guestbook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«   2026/09   »
일 월 화 수 목 금 토
1 2 3 4 5
6 7 8 9 10 11 12
13 14 15 16 17 18 19
20 21 22 23 24 25 26
27 28 29 30
Tags
  • 단편
  • 자작
more
Archives
Today
Total
관리 메뉴
  • 글쓰기
  • 방명록
  • RSS
  • 관리

내가 그곳에

모순의 출발점, 고향

960830-10xxxxx인 내 주민등록번호를 보면 나는 서울 시민이었다. 등록지역을 나타내는 주민번호 뒷자리 두 번째 숫자 0은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의 번호이다. 그렇지만 난 서울에 대한기억이 전혀 없다. 목사 안수를 받기 전이었던, 내가 태어난 지 채 1년이 되지 않은 1997년 8월 중순 서울의 한 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시던 아버지는 경주의 한 교회로 사역지를 옮기셨다. 그렇게 내가 태어난 고향과 작별했다. 추억도 장소도 사람도, 무엇도 기억에 남지 않은 곳이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.그 후로도 경주에서 3년, 전남 신안군 지도와 증도에서 채 2년을 채우지 못하고 전북 순창으로 이사를 갔다. 순창에서 또 인천으로 인천에서 제천, 음성으로 이사를 했고, 청주의 한 고등학교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한 것..

글/수필 2016. 11. 22. 21:11
4월 12일 탄금대

사진 2016. 4. 20. 21:08
RG Astray Red Frame

사진/건담 2016. 1. 18. 22:04
Prev 1 2 Next

Blog is powered by Daum / Designed by Tistory

티스토리툴바